교계소식

 

홀리네임병원, 뉴저지교협과 함께 '100교회 캠페인' 시작

1237527613_ZGgs5w6C_b162217380321f217b224230257e664df1f552a6.jpg
 

홀리네임병원 코리언 메디컬 프로그램(Holy Name Medical Center Korean Medical Program) '100교회 캠페인 설명회와 기자 회견' 가졌다.

 

4 28() 오전 11 45분에 홀리네임병원 메리안 홀에서 시작된 '100교회 캠페인 설명회와 기자 회견' 통하여 홀리네임병원 코리언 메디컬 프로그램(이하 홀리네임병원) 커뮤니티 브리지 펀드에 관하여 설명하고, 많은 한인 교회들이 커뮤니티 브리지 펀드에 동참해 주기를 호소했다.

 

최경희 부원장은 "'수술만 하면 회복될 있는데... 도울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커뮤니티 브리지 펀드에 생각이 미치게 됐다" "커뮤니티 브리지 펀드의 기금은 의료 사각 지대에 있는 한인들의 수술, 입원, 퇴원 비용에 사용되며, 홀리네임 병원이 함께 지원한다" 말했다.

 

김종국 목사(뉴저지교협 회장) "교회가 먼저 나섰어야할 일을 홀리네임병원이 시작해 주어 감사한다. 뉴저지에 있는 많은 교회들이 일에 동참하기를 바란다. 우리에겐 영을 살리는 사명 뿐만 아니라 육을 살려야 하는 사명도 같이 주셨다" 많은 교회와 교인들이 커뮤니티 브릿지 펀드 '100교회 캠페인' 적극 참여하자고 말했다.

 

[편집자 주] 아래의 링크를 클릭하면 '커뮤니티 브리지 펀드 관련 Q & A' 기사를 읽을 수 있다.

 

https://kimdongwook500.com/gnu5/bbs/board.php?bo_table=highlight&wr_id=207

 

김동욱 기자 ⓒ KimDongWook500.Com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828 뉴욕장로연합회 2023년 신년감사예배 댓글+3 복음뉴스 2023.01.22
1827 글로벌뉴욕여목연 신년예배 및 제7회기 시무식 댓글+3 복음뉴스 2023.01.21
1826 ACE 시무예배 및 교육선교사 임명식 댓글+3 복음뉴스 2023.01.19
1825 황주은 작가 Calligrapgy 전시회 댓글+2 복음뉴스 2023.01.19
1824 뉴욕원로성직자회 신년축복예배 및 월례회 댓글+3 복음뉴스 2023.01.19
1823 뉴저지한인목사회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회 댓글+3 복음뉴스 2023.01.19
1822 RCA 뉴욕, 뉴저지 한인교회협의회 신년 하례회 댓글+3 복음뉴스 2023.01.19
1821 KAPC 뉴욕지역 5개 노회 신년감사예배 댓글+3 복음뉴스 2023.01.19
1820 글로벌총회 미동부노회 신년 하례회 댓글+3 복음뉴스 2023.01.17
1819 이상관 목사 초청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 12일(목)까지 3일 동안 뉴욕신광교회에… 댓글+8 복음뉴스 2023.01.10
1818 러브 뉴저지 새해 첫 일일 부흥회 - 김종국 목사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 설교 댓글+3 복음뉴스 2023.01.08
1817 '빅 허그(Big Hugs)' 캠페인, 16일(월) 마감 복음뉴스 2023.01.07
1816 뉴저지교협 - 전, 현직 이사회 이사 및 장로 초청 만찬 복음뉴스 2023.01.07
1815 '뉴욕교협을 아끼고 사랑하는 목사들의 모임'(교아사목) 기자 회견 열어 자신들의 입장 밝혀 댓글+2 복음뉴스 2023.01.06
1814 "사도 바울의 고백이 여러분 모두의 고백이 되길" - 은목회 1월 모임 손정모 목사 설교 댓글+3 복음뉴스 2023.01.05
1813 "동포사회가 뉴욕목사회를 통하여 아름답게 성장하길!" - 김홍석 뉴욕목사회장 신년 인사 복음뉴스 2023.01.04
1812 류응렬 목사, 두 번째 시집 <사람마다 향기다> 출간 댓글+2 복음뉴스 2022.12.29
1811 Holly Park 출판기념 감사예배 복음뉴스 2022.12.26
1810 디모데목회훈련원 - 뉴욕, 뉴저지 지역의 소형 교회 목회자들 초청하여 위로하고 격려해 댓글+3 복음뉴스 2022.12.21
1809 김학룡 목사 부부, 도미니카에 신학교 설립 사명 안고 선교사로 파송 받아 댓글+3 복음뉴스 2022.12.21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