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회장 유상열 목사)는 4월 정기 예배를 26일(수) 오전 10시 30분에 퀸즈침례교회(담임 박진하 목사)에서 드렸다.
예배는 박성원 목사(국내선교국장가 인도했다.
심화자 목사(홍보국장)가 기도했고, 박진하 목사(고문)가 사도행전 4장 5-12절을 본문으로 하여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는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합심 기도는 전희수 목사(사무총장)가 인도했다.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 및 회원들을 위하여,결연 아동들을 위하여, 선교사들(콜롬비아의 김혜정 선교사, 페루의 김중원, 최은실 선교사, 코트디부아르의 김형구, 이선미 선교사, 엘살바도르의 황영진, 황은숙 선교사)을 위하여 기도했다.
축도는 유상열 목사(회장)가 했다.
5월 정기 예배는 5월 24일(수) 오전 10시 30분에 드릴 예정이다(장소는 추후에 공지).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는 아래와 같은 사역을 준비하고 있다.
단기 선교 : 엘살바도르(8월 14일부터 17일까지)
지원 선교 : 과테말라 장경순 선교사(화장실 및 부뚜막 개선 사업)
후원자의 밤 : 12월 3일(주일) 오후 6시 / 장소 미정
김동욱 기자 ⓒ KimDongWook5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