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9:1-10
내가 아무리 내 삶을 열심히 살고 달려가도 하나님께서 지켜주시지 않으면 살 수 없음을 느낍니다 . 2022년은 정말 열심히 살겠다고 다짐하며 시작했지만 나의 연약함의 한계를 경험했고 그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나의 삶이 '하나님의 손에 있으며 사랑을 받을 지 미움을 받을 지 미래를 내가 알지 못하는 것을 인정합니다.(1절). 년말을 보내면서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를 인정하며 나의 지난 날들을 돌아보며 하나님께 감사하며 무릎을 꿇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예레미야의 고백처럼 "여호와여 내가 알거니와 사람의 길이 자신에게 있지 아니하니 걸음을 지도함이 걷는 자에게 있지 아니하니이다"(렘10:23). "하나님의 손"안에서 사는 삶이 나에게는 축복의 길이요 생명의 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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