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예수 이름으로만 사셨다" - 이상관 목사,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셋째 날


 

"하나님은 예수 이름으로만 사셨다" - 이상관 목사,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셋째 날

복음뉴스 0 06.19 20:43

이상관 목사 초청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셋째 날 강의가 19일(수) 오전 10시에 주예수사랑교회(담임 황용석 목사)에서 진행되었다. 이 날도 60명에 가까운 목회자와 사모, 성도들이 이상관 목사의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감기로 몸의 컨디션이 좋지 않은 상태에서도, 이상관 목사는 혼신의 힘을 다하여 강의를 이어 나갔다.


이상관 목사는 "하나님은 그리스도를 통해서 천지 만물을 창조하실 때에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의 세계를 창조하시고,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있는 이 세상도 창조하셨다. 사람의 영은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생명주시는 영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의해서 영생하도록 창조하셨다. 사람의 영은 육신의 눈으로는 볼 수 없는 영의 세계의 영향을 받아 살도록 창조되었다. 


세상에 속하여 사는 사람들은, 자기들 스스로 그렇게 결정하고 사는 줄 알지만, 사실은 마귀에게 순종하며 살고 있는 것이다. 가인이 자기 동생 아벨을 죽인 것은 스스로 화가 나서 죽인 것이 아니라 마귀가 가인의 마음과 생각을 공격하여 분노하고 미워하게 하여 살인하였다고 성경은 말한다.


그리스도께서 참 빛으로 이 세상에 오신 것은, 어두움의 권세자 곧 흑암의 권세자로 사망 권세를 가지고 어두움 속에서 자기 정체를 감추고 역사하는 마귀의 일을 드러내 보여주시어 멸하셨으므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다.


교회란 그리스도의 몸을 말하며, 하나님은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몸인 교회를 통해서 하늘에서 모든 것을 지배하시고 다스리는 나라를 세우실 계획을 세우셨다. 교회의 특징은 첫째, 그리스도와 몸은 생명이 같아야 한다. 둘째, 몸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으며 반드시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음성을 들어야 한다.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그리스도의 생각과 마음으로 살아야 한다. 셋째, 머리와 몸은 이름이 같아야 한다. 몸은 머리이신 그리스도의 생명의 이름인 예수 이름으로 살아야 한다. 그리하여 머리와 몸이 하나된 교회가 되어 살게 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생명으로 아들을 낳아, 하나님의 생명으로 살도록 아들을 이 세상에 보내셨다. 그리고 그 아들에게 예수의 이름을 주셨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생명으로 독생자를 낳아, 이 세상에 보내실 때에 아버지의 생명의 이름인 예수 이름을 주시어 보내신 것은, 아버지의 생명 곧 예수 이름으로만 살도록 하시기 위함이었다. 예수 이름으로 산다는 것은 하나님의 생명으로 산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말에나 일에나 무슨 일을 하시든지 하나님이 주신 생명으로만 사셨다. 예수 이름으로만 사셨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자기의 몸이 되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교회를 세우시기 위하여 천지 만물을 창조하신다. 하나님이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시는 일은 오직 하나, 교회를 세우시는 일을 하신다.


예수를 믿고 그리스도 안에서 겉사람을 벗으면 우리의 영혼은 예수님 안에서 영원히 살고, 예수를 믿지 않고 그리스도 밖에서 겉사람을 벗으면 우리의 영혼은 예수님 밖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시간 안에서 흙으로 창조된 우리의 겉사람은 시간이 되면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원하신 하나님의 영으로 생령된 내 영혼은 영을 주신 하나님께로 돌아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몸 곧 예수 이름으로 영원히 살게 된다.


하나님은 마귀의 종이 되어 지옥에 갈 수 밖에 없는 죄인들을 구원하시어, 하나님이 영원 전에 계획하신 대로 그들로 하여금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를 머리로 하고 사는 교회가 되게 하여, 머리가 되시는 그리스도의 음성을 듣고, 그리스도의 생명 곧 예수 이름으로 살도록 계획을 세우셨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첫 번째,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신다. 두 번째, 할례를 언약하신다. 세 번째, 아브라함으로 하여금 완전한 삶을 살도록 하여 주시겠다고 언약하신다. 


할례란 하나님께서 진리의 성령으로 우리의 마음에 행하는 것으로 육신의 생각과 마음을 벗겨 버리고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으로 하나님을 알고 믿도록 하여 주시겠다는 언약이다. 아브라함이 할례 받기 전의 모습을 보면 아브라함은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하나님을 신앙함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모르고 있었다. 하나님께 할례 받은 아브라함은 그때서야 할례 받은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확실하게 믿게 된다.


'복음을 믿으라'는 말은,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언약으로 맹세하시고 전하신 복음을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보내어 자기 안에 이루어 주실 것을 믿으라는 말이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맹세로 전하신 복음의 결국은,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그리스도를 보내시어, 그리스도께서 진리의 성령으로 우리의 마음에 할례를 행하시어 육신의 생각과 마음을 벗겨 버리고, 그리스도의 마음을 주심으로 우리를 교회로 세우시고, 그 마음으로 그리스도의 말씀을 듣고 예수 이름으로 사는 교회로 세워 주시겠다는 언약을 복음으로 전하셨다. 이 언약이 예수님이 전하시는 천국이 되어 사는 복음 곧 기쁜 소식이다.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우리 안에서 그리스도의 율법 곧 두 번째 언약을 이루시며 사신다는 것을 믿는 오직 믿음으로 사는 자들이다. 우리가 두 번째 언약을 믿을 때, 그리스도께서 진리의 성령으로 우리와 우리 자손의 마음에 할례를 베푸시어, 육신의 생각과 마음을 벗겨 버리고, 그리스도께서 하신 일, 특별히 십자가에서 이루신 일과 앞으로 하실 일을 마음으로 보고 알게 하시어 마음과 성품을 다해 그리스도를 사랑하게 하사 생명을 주시고, 이 마음으로 어떻게 행할 것인가를 그리스도께서 마음에서 말씀하시니, 우리가 그 음성을 듣고 예수님이 부활하셨음을 확실하게 알고 믿으면 구원을 얻게 된다."고 강의했다.


이상관 목사 초청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는 6월 20일(목)까지 계속된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주예수사랑교회에서 진행되며, 참석자들에게는 교재와 점심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주예수사랑교회는 1155 Hendricks Causeway, Ridgefield, NJ 07657에 위치하고 있다. 세미나에 관한 문의는 516-241-6024로 하면 된다.


   [관련 동영상] https://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54


   [관련 뉴욕일보 기사] https://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nyilbo&wr_id=189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8b418fa90f9f2f95e82f4fab17f43c42_1677894975_7876.jpg

목 록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