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첫 성찬식 가진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


 

"12년 만에" 첫 성찬식 가진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

복음뉴스 0 03.07 16:23

뉴저지한인은퇴목사회(이하 뉴저지은목회, 회장 하사무엘 목사)는 3월 정기 모임을 7일(목) 오전 11시에 뉴저지영광장로교회(담임 정광희 목사) 교육관에서 가졌다.


예배는 정영효 목사가 인도했다.


기원, 신앙 고백, 조영길 목사의 기도, 성찬식, 찬송 '주여 지난 밤 내 꿈에', 성경 봉독, 은목찬양대의 찬양, 설교, 헌금 및 헌금 기도, 총무 조영길 목사의 광고, 찬송 '저 장미 꽃 위에', 김동권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회장 하사무엘 목사가 성찬식을 집례했다.


하사무엘 목사는 "우리 은목회가 12년이 되었는데, 그 동안 한번도 성찬식을 갖지 못한 것 같다. 오늘 뜻 깊은 성찬식을 갖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주님의 살과 피를 나누는 성찬 예식을 통하여, 우리가 주님과 하나 되는 은혜를 체험하는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뉴저지교협 회장 김동권 목사는 고린도전서 12장 12-27절을 본문으로 '아름다운 공동체'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모양도 다르고, 크기도 다른 모자이크들이 합하여 하나의 그림을 그려내는 것처럼, 서로 협력하여 아름다운 공동체를 만들어 가자" 고 설교했다.


예배를 마친 후에, 3월에 생일을 맞은(는) 용영애 사모(5일), 안병호 목사(22일), 김선량 목사(25일), 김종원 사관(31일), 결혼 기념일을 맞는 정영효 목사와 정로렌 사모(22일)를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부회장 장석진 목사가 이들을 축복하는 기도를 했다.


창립 12년 만에 첫 성찬식을 가진 뉴저지은목회는 매 홀수 달에 성찬식을 갖고, 매 짝수 달에 월례회를 갖기로 했다.


금월 모임을 위하여 뉴저지교협이 맛있는 오찬을 제공했다.


4월 11일 모임에서는 뉴저지목사회(회장 김종국 목사)가 오찬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저지은목회에 관한 문의는 973-342-6358(회장 하사무엘 목사) 또는 201-364-8075(총무 조영길 목사)로 하면 된다.


     [관련 동영상] https://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38 


     [관련 사진] https://photos.app.goo.gl/GjWjS78iUZLnf9v87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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