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Ministries, 뉴저지 프라미스교회에서 'Vision Night' 개최


 

UPS Ministries, 뉴저지 프라미스교회에서 'Vision Night' 개최

복음뉴스 0 05.05 14:12

UPS Ministries(대표 김경환 목사)는 4월 28일(주일) 오후 6시에 뉴저지 프라미스교회에서 'Vision Night' 집회를 가졌다.


집회는 최형균 간사의 시작기도, 전윤기 간사가 인도한 경배와 찬양, UPS(Urban Prayer Station) & M2PS(Missional Music Prayer Servants)의 찬양, 송은별 자매의 간증, UPS 소개 영상 상영, UPS 소개, 봉헌, SOWERS(Sound of Worshipers)의 특송, 후원 약정, 연합 기도, 김경환 목사의 광고, 폐회송 '주기도문', 김진호 목사의 축도 순으로 진행되었다.


최지혜, 김희재, 유현호, 박경현 등으로 구성된 UPS & M2PS 연합팀은 '축복송'과 '나의 찬미'를 찬양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고, 송은별 자매는 자신이 만난 하나님을 간증했다.


UPS 대표 김경환 목사는 UPS가 어떠한 단체인지를 소개했고, 민영순 간사가 기도에 대하여, 김진선 간사가 훈련에 대하여, 전윤기 간사가 선교에 대하여, 설명하고 소개했다.


 

SOWERS는 '높으신 주님을 찬양', '승천'을 찬양하여, 하나님을 송축했다.


UPS는?


UPS(Urban Prayer Station)는 '도심' 속 삶의 현장에서 '열방'을 향한 하나님 선교와 그의 나라를 구하며 기도하는 무릎 선교사를 세우는 초교파 선교적 기도 운동이다. Urban - '도심'이란 말에는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첫째는 하나님께서 언어로 흩으셨던 그 종족들이 도심으로 다시 모이고 있는 '선교적 관문'으로서의 의미가 있다. 둘째는 도심이 갖고 있는 상징적 의미로 온갖 패역한 영적 산물이 공존하고 있는 사단의 '견고한 진(Stronghold)'이 자리잡고 있는 곳으로서의 의미가 있다. Prayer Station - 정거장은 열차들이 잘 운행할 수 있도록 보수, 정비하고 또 열차의 다음 운행을 위해 대기하고 출발하는 장소이듯이 UPS는 기도의 정거장으로서 훈련처의 역할을 하고 또한 보내는 파송처로서 기도 네트웍의 정거장 역할을 하길 소망하며 기도자들을 훈련시키고 파송시키고 있다.


Holy Prayer Network


UPS는 선교단체의 사명으로 교회와의 연합과 협력을 지향한다. 하나님 나라의 일은 반드시 교회를 통해서 이뤄지게 하실 것이다. 따라서 선교적 기도의 불꽃이 교회를 통해서 번져 나가야 하며 그것은 각 지역 교회를 통해서 이루실 것이라 믿는다. UPS는 지역 교회와 기도 협력 사역을 하기 위해서 '제리코 프로젝트', '거리 찬양', '노숙자 전도' 등을 같이 하고 있다. 또한 매주 선교적 기도(UUPG, 전략기도, 영역기도, 교회기도, 뉴욕기도 등)을 주단위로 원하는 이들에게 이메일로 발송하고 있다. 요청 : u3psnys@gmail.com


UPS의 소명(Vision)


네 성벽을 건축하는 날 곧 그 날에는 지경이 넓혀질 것이라 (미가 7장 11절)


하나님은 "이 땅을 위하여 성을 쌓으며 성 무너진 데를 막아 서서 하나님으로 하여금 멸하시지 못하게 할 사람을 찾지 못하심으로 분노를 쏟으시고 진노의 불로 멸하신다"(에스겔 22장 30-31절) 라고 하신다. 그 성은 성경의 많은 곳에서 주의 백성들임을 알게 된다. 주의 백성들이 모인 곳이 교회이다. 따라서 성이 무너지면 죄가 들어오고 죄로 인해서 교회는 '물질화, 인본화, 종교화' 될 수 밖에 없다.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공동체(Called out ones)이기에 우리들의 죄로 인해서 나 자신과 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떠날 수 없다는 것이다. 때문에 우리는 무너진 성벽을 수보해야 한다.


우리를 부르신 이유는 무너진 성벽을 수보하고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데 있음을 믿는다. 


UPS의 사명(Mission)


모여서 기도하고 흩어져서 선교한다.


UPS는 모여서 기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는 빛으로 세상에서 군사된 자녀로서 싸워 승리하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각자의 주신 땅에서 기도로 무너진 성벽을 수보하며 또 부르신 땅으로 흩어져 예수님의 지상명령인 '제자삼기'를 감당하는 선교적 사명을 이루고자 하고 있다.


우리(UPS)는 무엇을 믿는가?


1. 우리는 예수의 십자가의 보혈 밖에 다른 구원받을 길을 주신 일이 없음을 믿으며 구원의 생명을 믿는 방법은 어떤 행함이 아니요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만이 가능함을 믿는다.


2. 우리는 하나님의 구원과 그의 나라를 이루시기 위한 완전한 계획과 하나님의 섭리의 절대적 주권을 믿는다.


3. 우리는 반드시 다시 오셔서 우리를 인도하실 새 하늘과 새 땅을 기다림과 동시에 이 땅 가운데 허락하신 하나님 나라를 통해서 교회를 완성해 가시고 본질을 회복하는 데 참여하도록 하시는 것이 우리에게 주신 사명임을 믿는다.


4. 우리는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유기적인 영감)으로 쓰여진 것으로 일체의 오류가 없는 완전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무오성을 믿는다.


5. 우리는 교회에 주신 지상 명령은 온 족속에게 가서 세례주고 예수님이 가르쳐 분부한 것을 지키도록 하는 "영혼구원과 제자삼기"에 있음을 믿는다.


6. 우리는 마지막 남겨두신 지상 과제는 반드시 교회를 통해서만 이루실 것을 믿으며 영원한 천국의 비젼이 이 땅에서 십자가의 제자의 도를 통해서 이루어져 감을 믿는다.


7.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그의 보혈 외에는 어떤 방법으로도 구원에 이를 수 없는 타협되지 않고 혼합되지 않는 순수한 복음을 믿으며 모든 구원은 하나님의 완전하신 예정 안에 있음을 믿는다.


8. 우리는 십자가의 고난을 외면하지 않으며 십자가의 고백과 신앙을 통해 영광 받으실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우리 속에서 역사하시는 성령님의 교통하시는 삼위일체를 믿는다.


9. 우리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는 우리의 기도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임하시고 선교를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믿는다.


10. 주님 다시 오실 그날까지 우리에게 주신 선교적 기도의 사명을 목숨 다하여 감당함을 통해 "가서 제자삼는" 지상명령을 수행하는 것이 만민이 기도하는 집인 교회의 사명임을 믿는다.


11. 우리는 일체의 반성경적, 비신학적인 사상과 이론을 배격한다.

   - 우리는 종교다원주의와 혼합주의를 배격한다.

   - 우리는 자유주의에 근간을 두고 전통적 신학으로 검증되지 않은 일체의 배교적 사변과 거짓 이론을 인정하지 않는다.

   - 우리는 교회의 '물질화, 인본화, 종교화'의 변질을 철저히 배격한다. 성경에서 죄라고 하시는 '동성애', '낙태' 등 반성경적 죄에 대해서 철저히 반대한다.

   - 우리는 무분별한 비이성적, 신비주의적 실용주의를 따라 열매없는 현상과 모양만을 추구하는 신앙을 따르지 않으며 반대로 지성주의와 율법주의에 사로잡혀 경건의 모양만 있고 능력이 없는 성령의 역사를 훼방하는 모든 행동을 따르지 않는다.


UPS는 지역 교회가 아니다. UPS에 참여하는 모든 구성원들은 주일이면, 각자가 출석하는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다. UPS는 "선교적 기도를 통해서 하나님 나라와 의를 구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이 모인 초교파적, 선교적 기도 모임"이다. 신천지, 구원파와 같은 이단에 속한 사람들이 아니라면, 누구라도 동참할 수 있다.


UPS는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에 45 West 29th St., # 601, New York, NY 10001에 소재한 UPS Mission Center에서 기도회를 갖는다.

이메일 : u3psnyc@gmail.com

전화 : 646-724-7818

후원 : Zelle : u3psoffering@gmail.com


     [관련 동영상] https://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42

     [관련 사진] https://photos.app.goo.gl/XB7izWGNRaxMwszD9 


     [관련 뉴욕일보 기사] https://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nyilbo&wr_id=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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