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의 보혈은….

f5ccc9c37edb05711ce73b529e61094c_1674518655_9027.jpg
 
 

내 주의 보혈은….

양희선 장로 0 03.22 18:06

내가 주께로 지금 가오니

골고다의 보혈로 날 씻어주소서.


스무다섯 즈음에,

예수를 몰랐을때,


내 주의 보혈은 나를 찾아와

눈물나도록

무엇이 죄인가를 알게하였다.


알게 모르게 지은죄가 쌓이어가면

양심의 찔림을 느끼지 못하나?


남을 해하지 않고

선하게 살았다고 자부심을 가져도


다시듣는 내 주의 보혈.

스무 다섯때의 눈물은 어디로 사라졌는가?


내 주의 보혈!

골고다의 보혈로

다시

씻어주소서.


ⓒ 복음뉴스(BogEumNews.Com)

Comment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18 실로암 못에서 양희선 장로 04.02
열람중 내 주의 보혈은…. 양희선 장로 03.22
16 나의 사랑하는 자들아! 양희선 장로 02.25
15 꿈은 계시인가? 양희선 장로 02.20
14 아낌없는 사랑 양희선 장로 2023.12.13
13 까마귀 우는 사연 양희선 장로 2023.12.11
12 한번 쯤 양희선 장로 2023.11.12
11 감사의 계절 양희선 장로 2023.11.06
10 나그네 양희선 장로 2023.10.31
9 흐르는 강이 되어 양희선 장로 2023.10.31
8 겨울 나무 양희선 장로 2023.08.15
7 아버지 양희선 장로 2023.07.10
6 괴로운 날을 사는 동안에 양희선 장로 2023.06.29
5 찾아오는 것은 막을수가 없다. 양희선 장로 2023.06.18
4 당신이라는 이름 양희선 장로 2023.04.24
3 알부자 양희선 장로 2023.04.15
2 이것이 필요할 때 양희선 장로 2023.03.07
1 말씀은 떠나지 않는다. 댓글+1 양희선 장로 2023.01.24

8b418fa90f9f2f95e82f4fab17f43c42_1677894975_7876.jpg

글이 없습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