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4편 24-35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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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104:24-35
출산을 앞둔 부모는 태어날 아이에게 필요한 온갖 것을 준비하며 기쁨으로 기대하며 출산의 고통은 상관하지 않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하시며 각각 생명에게 살 곳을 만들어 주셨으며 그곳에서 잘 먹고 살도록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각자리의 자리, 학교 직장, 가정 더 나아가 직업까지 각자의 목적의 따라 살도록 이끄셨습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영원히 계속할지며 여호와는 자신께서 행하시는 일들로 말미암아 즐거워하시리로다"(31). 부모가 자녀가 가정안에서 행복해 할 때 정말 기쁘고 가슴이 벅찬 것처럼 하나님께서도 믿는 우리가 기뻐하며 주안에서 평강하며 만족할 때 영광을 받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며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고 좋은 길로 인도하시길 원하십니다. 주여, 내가 잘될 때만, 기쁠때만 찬양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 숨쉬는 동안 주의 은혜를 찬양하며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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