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장 15-28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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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4;15-28
세상돌아가는 것을 보고 말세라고 이구동성으로 말을 합니다. 말세라고 하면 믿는 자들이 해야 할 일들은 무엇일까? 분명히 깨어 기도하며 근신해야 하는데 세상의 안락함에 매여 지체하고 있지는 않는가 돌아봅니다. 이란전쟁을 보면서 피신하지 않고 곧 끝나겠지 하다가 큰 환란을 겪는 것을 봅니다. 우리가 가는 길에는 어떤 일이 닥칠지 알 수 없습니다. 말씀을 보고도 위기의식이 없고 하나님의 음성도 잘 듣지 못합니다. '그리스도가 광야에 있다 하여도 나가지 말고 보라 골방에 있다하여도 믿지 말라. 번개다 동편에서 나서 서편까지 번쩍임 같이 인자의 임하도 그러하리라'(26-27절). 주님은 분명하게 하늘로 올라가신 것처럼 오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현재만 급급하게 살지 않고 오늘의 이익만을 쫒아 살지 않으며 보이지 않는 것을 보는 믿음이 필요할 때입니다. 주여 사람들의 시선이 아니라 주님의 시선을 갖고 믿음으로 깨어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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