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4장 1-14절 말씀 묵상 [이정애 사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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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24;1-14
믿음은 경주와 같습니다. 천성을 향해 달리는 사람은 앞만 바라보고 달리며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아야 한다고 성경은 가르쳐줍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믿음에서 떠나 종교적인 행위로서 교회만 왔다 갔다하는 사람이 점점 많아집니다. 교회를 다닌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되는 것이 아닐런지요! 예수님은 불법이 성하므로 많은 사람의 사랑이 식어지리라, 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13절)고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신앙생활은 단거리 경주가 아니라 마라톤이기에 끝까지 사랑과 소망의 인내를 가지고 달려가야 선명하게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흔들리지는 세상속에서 영원하지 않는 성전건물과 겉레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믿음을 지켜야 합니다, 성전이 무너지고, 전쟁이 터지고 사랑하는 사람들이 서로 배신하여도 낙심하지 말고 두려워하지 말고 끝까지 견디라고 하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믿고 마음에 깊이 새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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