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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주사랑교회 설립 4주년 감사예배…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교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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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디에고 주사랑교회 설립 4주년 감사예배…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교회로”


샌디에고 주사랑교회(담임 이요한 목사)가 9월 13일 주일 설립 4주년 축하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4년 동안 교회를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이날 예배에는 약 100명의 성도가 참석해 찬양과 기도로 한마음이 되어 교회의 새로운 부흥과 다음세대를 위해 기도했다. 특별 강사로 말씀을 전한 팔로마한인교회 서명성 목사는 갈라디아서 6장 14-18절을 본문으로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서 목사는 사도 바울이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고 고백한 말씀을 중심으로, 교회와 성도들이 세상의 가치가 아니라 십자가의 복음 위에 굳게 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사랑교회가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삶으로 드러내며 이웃과 지역사회 가운데 ‘예수님의 흔적’을 남기는 교회가 되기를 권면했다.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를 닮아가며 복음의 흔적을 남기는 성도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주사랑교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예수공동체”라는 비전 아래 말씀과 기도, 다음세대와 지역사회를 섬기는 사역에 더욱 힘써 나갈 계획이다.


설립 4주년 맞아 성도 100여 명 감사예배… 지난 4년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서명성 목사, 갈라디아서 6장 14-18절로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교회」 설교
“십자가의 복음 위에 굳게 서 이웃과 지역사회에 예수님의 사랑을 드러내자”


샌디에고 주사랑교회(담임 이요한 목사)가 설립 4주년을 맞아 하나님께 감사하며 교회의 새로운 도약과 부흥을 다짐했다.

주사랑교회는 9월 13일 주일 설립 4주년 축하감사예배를 드리고 지난 4년 동안 교회 공동체를 세우고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를 되새겼다.

이날 예배에는 약 100명의 성도가 함께해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렸다. 성도들은 교회가 지난 시간을 돌아보는 데 머물지 않고 앞으로도 복음의 사명을 충실히 감당하며, 새로운 부흥과 다음세대를 세우는 공동체가 되도록 마음을 모아 기도했다.


서명성 목사 “십자가 외에는 자랑할 것이 없다”


설교는 팔로마한인교회 서명성 목사가 맡았다.

서 목사는 갈라디아서 6장 14-18절을 본문으로 「예수님의 흔적을 가진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본문에서 사도 바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외에 결코 자랑할 것이 없다”고 고백하며, 자신의 몸에 “예수의 흔적”을 지니고 있다고 증언한다.

서 목사는 이 말씀을 중심으로 교회와 성도들이 무엇을 자랑하며 무엇을 삶의 중심에 두어야 하는지를 돌아봐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상의 성공과 가치, 외적인 조건을 앞세우기보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와 복음이 교회의 중심이 되어야 하며, 성도의 삶에도 복음이 실제적인 흔적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의 흔적을 남기는 교회가 되기를”


서명성 목사는 주사랑교회가 앞으로도 예수님의 사랑과 복음을 삶으로 나타내는 공동체가 되기를 권면했다.

교회의 존재 목적이 교회 안에만 머무르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지역사회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드러내는 데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특히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이 가정과 일터, 사회생활의 현장에서 그리스도를 닮은 삶을 살아갈 때 그 삶 자체가 ‘예수님의 흔적’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성도들은 말씀을 통해 자신들의 신앙을 다시 돌아보며, 말로만 복음을 고백하는 데 그치지 않고 삶의 자리에서 그리스도의 사랑과 복음을 드러내는 성도가 될 것을 다짐했다.


지난 4년의 감사에서 새로운 부흥으로


이번 감사예배는 주사랑교회가 지난 4년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동시에 앞으로 감당해야 할 사명을 새롭게 확인하는 자리이기도 했다.

주사랑교회는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예수공동체”**라는 비전 아래 교회를 세워가고 있다.

교회는 앞으로도 말씀과 기도를 중심으로 신앙 공동체를 더욱 든든히 세우고, 다음세대를 믿음으로 양육하는 사역과 지역사회를 섬기는 일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특히 설립 4주년을 새로운 출발점으로 삼아 교회의 내적 성숙과 복음 전파, 다음세대 신앙 계승에 더욱 힘쓰며 지역사회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타내는 공동체로 나아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설립 4주년을 맞은 주사랑교회가 이날 받은 말씀처럼 십자가의 복음 위에 굳게 서서, 교회와 성도들의 삶을 통해 샌디에고 지역사회에 ‘예수님의 흔적’을 남기는 교회로 계속 성장해 갈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문의: 샌디에고 주사랑교회
웹사이트: www.sdjoosarang.org
전화: (858) 663-7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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