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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실버선교회, SMF 44기 실버미션스쿨 개강예배 드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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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실버선교회, SMF 44기 실버미션스쿨 개강예배 드려


뉴저지실버선교회가 8월 24일(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필그림선교교회 청소년예배실에서 SMF 44기 실버미션스쿨 개강예배를 드렸다. 이날 개강예배에는 양진희 사모를 비롯한 수강생들과 실버선교회 이사, 임원, 동기회장, 간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저녁 식사 후 찬양과 예배, 인사와 특송의 시간을 가지며, 앞으로 10주 동안 이어질 선교 훈련의 첫걸음을 함께 내디뎠다. 예배는 YM 채진욱 전도사의 찬양 인도에 이어, 43기 수료생 조봉균 장로의 인도로 진행됐다. 예배 중에는 뉴저지실버선교회 대표 양춘길 목사의 인사말이 있었고, 동기회장단의 헌금 특송도 이어졌다. SMF 44기 실버미션스쿨은 다음 주 양춘길 목사의 “미셔널 처치” 강의를 시작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10주 동안 선교 이론 강의와 선교사들의 사역 발표 강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뉴저지실버선교회는 이번 훈련을 통해 수강생들이 배우고, 준비하고, 보냄받는 선교적 삶의 동역자로 세워지기를 기대하고 있다.


“8월 24일 필그림선교교회 청소년예배실서 개강예배”
“수강생·이사·임원·동기회장·간사 등 50여 명 참석”
“양춘길 목사 ‘미셔널 처치’ 강의 시작으로 10주간 선교 훈련 진행”


뉴저지실버선교회가 SMF 44기 실버미션스쿨 개강예배를 드리고, 10주간의 선교 훈련 일정을 시작했다.


개강예배는 8월 24일(월)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필그림선교교회 청소년예배실에서 열렸다. 이날 예배에는 양진희 사모를 비롯한 수강생들과 실버선교회 이사, 임원, 동기회장, 간사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저녁 식사 후 찬양과 예배로 시작


이날 모임은 저녁 식사 후 찬양과 예배로 이어졌다.


찬양은 YM의 채진욱 전도사가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찬양 가운데 마음을 모으며, 새롭게 시작되는 실버미션스쿨 44기 훈련 과정을 하나님께 올려드렸다.


예배는 43기를 수료한 조봉균 장로의 인도로 진행됐다. 조 장로는 수료생으로서 먼저 훈련을 경험한 자리에서 새 기수 수강생들과 함께 예배를 인도하며, 실버미션스쿨의 흐름과 의미를 이어 갔다.


예배 중에는 뉴저지실버선교회 대표 양춘길 목사의 인사말도 있었다. 양 목사는 참석자들을 격려하며, 실버미션스쿨이 단순한 강의 과정이 아니라 주님의 지상명령에 응답하고 선교적 삶을 준비하는 훈련의 자리임을 강조했다.


또한 동기회장단의 헌금 특송이 이어져, 훈련의 시작을 감사와 헌신의 마음으로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SMF 44기, 10주간 매주 월요일 진행


SMF 44기 실버미션스쿨은 2026년 8월 24일(월)부터 11월 2일(월)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된다.


장소는 필그림선교교회(80 Commerce Way, Hackensack, NJ 07601)이다. 훈련은 선교 이론 강의와 선교사들의 사역 발표 강의, 선교지 탐방 관련 내용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다음 주에는 양춘길 목사의 “미셔널 처치” 강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강의 일정이 이어질 예정이다. 이후 매주 월요일마다 10주 동안 선교의 기초와 실제, 현장 사역의 이야기를 함께 배우는 시간이 진행된다.


실버미션스쿨은 은퇴 이후의 삶을 단순한 여생이 아니라, 복음과 선교를 위해 다시 드릴 수 있는 사명의 시간으로 바라보게 하는 훈련 과정이다. 수강생들은 강의를 통해 선교의 성경적 기초와 이론을 배우고, 선교사들의 생생한 사역 보고를 들으며, 하나님께서 각자에게 맡기신 선교적 부르심을 확인하게 된다.


“배우고, 준비하고, 보내는 선교의 삶”


이번 SMF 44기 실버미션스쿨은 “배우고, 준비하고, 보내는 선교의 삶”을 지향한다.


실버미션스쿨은 주님의 지상명령을 함께 실천하는 동역자를 세우는 데 목적이 있다. 선교는 특정 지역에 나가는 사람들만의 일이 아니라, 복음을 받은 모든 성도가 삶의 자리에서 감당해야 할 사명이다.


특히 실버 세대는 인생의 경험과 신앙의 연륜, 시간과 헌신의 가능성을 가지고 있다. 뉴저지실버선교회는 이러한 실버 세대가 선교의 주변인이 아니라, 복음 전파와 선교 사역의 중요한 동역자로 세워지도록 꾸준히 훈련 사역을 이어 오고 있다.


실버미션스쿨은 수강생들에게 선교에 대한 이론적 이해만 제공하지 않는다. 선교사들의 사역 강의와 현장 이야기를 통해 세계 선교의 실제를 접하게 하고, 각자의 삶과 교회, 지역사회 속에서 선교적 삶을 어떻게 실천할 것인지 생각하게 한다.


뉴저지실버선교회의 지속적인 훈련 사역


뉴저지실버선교회는 그동안 실버미션스쿨을 통해 많은 수강생들을 훈련해 왔다.


이번 44기 개강예배에도 이전 기수를 수료한 동기회장단과 간사들, 이사와 임원들이 함께 자리했다. 이는 실버미션스쿨이 한 기수의 훈련으로 끝나는 과정이 아니라, 수료생들이 다음 기수를 격려하고 섬기며 선교의 동역 관계를 이어 가는 공동체적 훈련임을 보여 준다.


43기 수료생 조봉균 장로가 예배를 인도하고, 동기회장단이 특송으로 섬긴 것도 같은 맥락이다. 먼저 훈련받은 이들이 다음 수강생들을 위해 예배와 찬양, 섬김으로 함께하며, 선교의 흐름을 이어 가고 있다.


수강생 모집도 계속


SMF 44기 실버미션스쿨은 수강생 모집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등록비는 개인 100달러, 부부 150달러이며, 등록 문의는 김종국 훈련원장(201-694-2855), 이호진 훈련원 총무(201-957-9300), 정동화 사무총장(201-960-5539)에게 하면 된다.


뉴저지실버선교회와 실버선교훈련원은 이번 44기 과정을 통해 더 많은 성도들이 선교의 부르심을 새롭게 확인하고, 복음 전파의 동역자로 준비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실버 세대를 선교 동역자로 세우는 자리


SMF 44기 실버미션스쿨 개강예배는 단순한 개강 행사가 아니라, 다시 한번 선교적 삶으로 부름받는 결단의 자리였다.


참석자들은 찬양과 말씀, 기도와 특송 가운데 새 훈련 과정을 하나님께 맡기며, 앞으로 10주 동안 배움과 준비의 시간을 성실히 감당할 것을 다짐했다.


뉴저지실버선교회는 이번 훈련을 통해 수강생들이 선교의 이론을 배우는 데 머물지 않고, 복음의 증인으로 살아가는 실제적 동역자로 세워지기를 바라고 있다.


SMF 44기 실버미션스쿨은 이제 첫걸음을 내디뎠다. 앞으로 이어질 10주간의 강의와 나눔, 사역 발표와 훈련을 통해, 수강생들이 주님의 지상명령을 함께 실천하는 선교의 사람들로 세워질 수 있기를 기대한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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