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미 동부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개최… “말씀으로 영혼을 세우는 소그룹 사역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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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미 동부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개최… “말씀으로 영혼을 세우는 소그룹 사역 훈련”
커피브레이크(Coffee Break)가 2026 미 동부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8월 15일(토)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뉴저지 더바인교회와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커피브레이크는 약 50여 년 전 시작되어 전 세계 여러 교단과 교회에서 활용되고 있는 초교파적 말씀 소그룹 사역이다. 이번 워크숍은 8월 20일부터 열리는 동부 컨퍼런스를 앞두고 마련되며, 소그룹 사역에 관심 있는 평신도와 인도자, 목회자들에게 실제적인 훈련의 기회를 제공한다. 프로그램은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1 기초 과정, EM Small Group Leadership Workshop 1,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2 심화 과정으로 구성된다. 한국어 과정과 영어권 과정을 함께 운영해 다양한 교회와 사역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으며, 기존 인도자들을 위한 심화 과정도 제공된다. 주최 측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말씀을 중심으로 한 건강한 소그룹 공동체가 세워지고,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의 사역이 더욱 확장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50년 전 시작된 초교파적 말씀 소그룹 사역”
“한국어 과정과 영어권 과정 함께 운영”
“기초 과정부터 기존 인도자 위한 심화 과정까지”
2026 미 동부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이 8월 15일(토) 오전 8시 5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뉴저지 더바인교회와 필그림선교교회에서 열린다.
이번 워크숍은 8월 20일부터 개최되는 동부 컨퍼런스를 앞두고 진행되는 훈련 과정이다. 소그룹 사역에 관심 있는 평신도와 소그룹 인도자, 목회자들이 커피브레이크 사역의 원리와 실제적인 소그룹 운영 방법을 배우도록 준비되었다.
커피브레이크 – 말씀을 통한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 사역
커피브레이크(Coffee Break)는 약 50여 년 전 시작되어 현재 전 세계 다양한 교단과 교회에서 활용되고 있는 초교파적 말씀 소그룹 사역이다.
이 사역은 말씀을 통한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 건강한 소그룹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한다. 지금까지 25,000명 이상의 인도자들이 훈련에 참여했으며, 여러 교회와 사역 현장에서 소그룹 말씀 나눔과 제자 양육의 도구로 사용되고 있다.
커피브레이크의 특징은 성경 지식 전달에만 머무르지 않고, 말씀을 함께 읽고 질문하고 나누는 과정을 통해 참여자들이 하나님 말씀 앞에서 자신의 삶을 돌아보도록 돕는 데 있다. 이를 통해 교회 안의 기존 성도뿐 아니라, 신앙을 처음 접하는 이들도 자연스럽게 말씀의 자리로 초대될 수 있다.
워크숍 – 소그룹 사역의 실제를 배우는 훈련
이번 2026 미 동부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은 소그룹 사역을 시작하려는 교회와 인도자들에게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자리로 마련됐다.
워크숍에서는 소그룹을 어떻게 시작하고 운영할 것인지, 말씀 나눔을 어떻게 인도할 것인지, 참여자들이 성경 본문을 통해 스스로 발견하고 나누도록 어떻게 도울 것인지에 대한 실제적인 훈련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워크숍은 기초 과정과 심화 과정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처음 커피브레이크 사역을 접하는 이들을 위한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1 기초 과정이 마련되며, 기존 인도자들을 위한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 2 심화 과정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영어권 사역자와 EM 사역을 위한 EM Small Group Leadership Workshop 1도 운영된다. 이를 통해 한인교회 안의 한국어권 성도들뿐 아니라 영어권 다음세대와 EM 사역자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길이 열려 있다.
한국어 과정과 영어권 과정 함께 운영
이번 워크숍의 중요한 특징 가운데 하나는 한국어 과정과 영어권 과정을 함께 운영한다는 점이다.
한인교회 현장에서는 한국어권 장년 성도들을 위한 소그룹뿐 아니라, 영어권 다음세대와 EM 공동체를 위한 소그룹 사역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 속에서 한국어 과정과 영어권 과정을 함께 제공하는 이번 워크숍은 여러 세대와 언어권을 아우르는 소그룹 사역 훈련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교회 안에서 소그룹 사역은 단순한 친교 모임을 넘어, 말씀을 중심으로 성도들을 세우고, 신앙의 질문을 나누며,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의 중요한 통로가 될 수 있다. 특히 이민교회와 한인교회 환경에서는 세대와 언어, 문화의 차이를 넘어 말씀 안에서 서로 연결되는 건강한 구조가 필요하다.
커피브레이크 워크숍은 이러한 필요 앞에서 말씀 중심 소그룹의 원리와 인도 방법을 훈련함으로써, 각 교회가 자신들의 사역 현장에 맞게 소그룹을 세워갈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하게 된다.
등록 안내 – 동부 컨퍼런스 참가자와 목회자 특별 등록비 적용
이번 워크숍의 등록비는 일반 등록 50달러이다. 동부 컨퍼런스 참가자는 40달러, 목회자와 사모, 신학생은 25달러에 등록할 수 있다.
장소는 뉴저지 더바인교회와 필그림선교교회이며, 최종 등록 상황에 따라 참가자들에게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문의는 김복진 권사와 김유진 집사에게 하면 된다. 김복진 권사의 이메일은 [bjlee2007@gmail.com](mailto:bjlee2007@gmail.com), 전화번호는 201-220-2324이다. 김유진 집사의 이메일은 [ujinkim@gmail.com](mailto:ujinkim@gmail.com), 전화번호는 949-285-6177이다.
자세한 안내는 커피브레이크 미니스트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홈페이지 주소는 https://coffeebreakministry.org/contents/training.php 이다.
마무리 – 말씀 소그룹을 통해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훈련
2026 미 동부 커피브레이크 소그룹 인도자 워크숍은 단순한 프로그램 소개나 행사 안내가 아니라, 말씀 중심 소그룹 사역을 실제로 배우고 준비하는 훈련의 자리이다.
교회가 건강하게 세워지기 위해서는 주일 예배만이 아니라, 성도들이 삶의 자리에서 말씀을 나누고 서로를 돌보며 함께 자라가는 공동체가 필요하다. 커피브레이크는 이러한 말씀 소그룹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실제적인 도구와 훈련을 제공해 왔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미 동부 지역의 여러 교회와 인도자들이 말씀을 중심으로 영혼을 세우는 소그룹 사역을 배우고, 각 교회 안에서 영혼 구원과 제자 양육, 건강한 공동체 형성의 열매를 맺게 되기를 기대한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