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1

 

뉴저지교협, 2026 호산나 전도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 개최… 이정환 목사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작성자 정보

  • 복음뉴스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뉴저지교협, 2026 호산나 전도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 개최… 이정환 목사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가 2026 호산나 전도대회를 앞두고 제2차 준비기도회를 열었다. 제39회기 뉴저지교협은 7월 19일(주일) 오후 5시 참아름다운교회에서 2026 호산나 전도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를 갖고, 호산나 전도대회와 강사 이신웅 목사, 뉴저지 교계의 회복과 연합을 위해 기도했다. 이날 기도회는 뉴저지교협 서기 이창성 목사의 인도로 진행됐으며, 박재호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리고, 김정원 사모가 예레미야 33장 1-3절을 봉독했다. 뉴저지교협 전 회장 이정환 목사는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혀 있을 때 하나님께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고 말씀하신 본문을 중심으로, 하나님의 일은 인간의 능력이나 행정력이 아니라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정일권 장로, 김창연 장로, 옥한나 목사가 각각 호산나 대회, 강사 이신웅 목사, 뉴저지 교계를 위한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참석자들은 호산나 전도대회가 단순한 연례행사가 아니라, 교회들이 다시 말씀 앞에 서고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되는 전도의 장이 되기를 간구했다. 2026 호산나 전도대회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뉴저지하베스트교회에서 열리며, 서울 신길교회 원로 이신웅 목사가 강사로 말씀을 전한다.


“기도는 준비 단계가 아니라 사역의 시작”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 교회의 사명”

호산나 대회·강사 이신웅 목사·뉴저지 교계 회복 위해 합심기도


뉴저지한인교회협의회(이하 뉴저지교협, 회장 권형덕 목사)는 7월 19일(주일) 오후 5시 참아름다운교회에서 2026 호산나 전도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를 가졌다.


이번 준비기도회는 9월에 열릴 2026 호산나 전도대회를 앞두고 뉴저지 교계가 함께 기도하며, 전도대회를 통해 교회 회복과 영혼 구원, 교계 연합의 은혜가 일어나기를 간구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뉴저지교협 제39회기는 호산나 전도대회를 단순한 행사로 준비하는 데 그치지 않고,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친히 일하시는 영적 부흥의 현장으로 세워 가기 위해 준비기도회를 이어가고 있다.


제2차 준비기도회, 이창성 목사의 인도로 진행


기도회는 뉴저지교협 서기 이창성 목사의 인도로 시작됐다. 참석자들은 묵도로 하나님 앞에 나아갔고, 이창성 목사는 시편의 말씀을 따라 “보라 우리가 여호와께 노래하며 우리의 구원의 반석을 향하여 즐거이 외치자. 우리가 감사함으로 그 앞에 나아가며 시를 지어 즐거이 그를 노래하자. 여호와는 크신 하나님이시며 모든 신들보다 크신 왕이시기 때문이로다”라고 기원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찬송 “하나님의 크신 사랑”을 함께 부르고, 사도신경으로 신앙을 고백했다. 박재호 장로가 대표기도를 드린 뒤, 김정원 사모(뉴저지사모합창단 단장)가 예레미야 33장 1-3절을 봉독했다.


박재호 장로는 기도에서 2026 호산나 전도대회를 앞두고 두 번째 준비기도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했다. 그는 뉴저지 지역 교회들이 주님의 이름으로 연합하여 다가오는 호산나 집회를 위해 한 마음으로 무릎 꿇고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하며, 이번 집회가 단순히 모였다 흩어지는 연례행사로 끝나지 않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박 장로는 목마르고 지친 영혼들에게 성령의 단비를 부어 주시고, 잠들어 있는 영혼들이 다시 일어나는 회복의 시간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또한 강사 이신웅 목사에게 능력을 더해 주시고, 선포되는 말씀이 생명의 강력한 불길이 되어 듣는 이들의 마음을 깨우고 영적 각성을 일으키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그는 집회를 준비하는 모든 임원과 관계자들을 축복해 달라고 기도하며, 준비의 모든 과정 속에 하나님께서 간섭하시고 인도하셔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집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이정환 목사,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 설교


이날 설교는 뉴저지교협 전 회장 이정환 목사가 맡았다. 이 목사는 예레미야 33장 1-3절을 본문으로 “한계를 넘어 일하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정환 목사는 먼저 자신의 성대 상태가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권형덕 회장의 요청으로 말씀을 전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이번 호산나 전도대회를 위해 기도로 모이는 일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를 강조했다. 그는 자신이 뉴저지교협 회장으로 섬기던 때는 코로나 기간이어서 호산나 대회를 준비기도회 없이 치러야 했던 기억이 있다며, 권형덕 회장을 중심으로 제1차, 제2차 준비기도회가 이어지고 있는 것은 매우 귀한 일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번 호산나 전도대회가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큰 전도집회가 되기를 축복했다.


행정형·성공형·기도형 목회자 이야기로 전한 메시지


이 목사는 설교 중 세 목회자가 천국 문 앞에 섰다는 비유적 이야기를 소개했다.


첫 번째 목회자는 행정형 목회자였다. 그는 세상에서 굵직한 행정 일을 많이 감당하고, 총회장도 지내며 많은 일을 이루었다고 자신 있게 말했다. 그러나 베드로는 “수고 많이 하셨다”며 잠시 기다리라고 했다.


두 번째 목회자는 성공형 목회자였다. 그는 큰 교회를 세우고 수많은 성도들을 목양했다고 말했다. 베드로는 그에게도 “고생 많이 하셨다”며 기다리라고 했다.


마지막 세 번째 목회자는 시골에서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많지 않은 성도들과 함께 눈물로 기도하며 목회한 기도형 목회자였다. 그는 “저는 세상에서 이룬 것이 많지 않습니다. 능력 없는 저에게 하나님께서 역사해 달라고 울며 기도했던 것밖에 없습니다”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천국이 기쁨으로 반응하고, 천사들과 성도들이 그를 맞이했다는 이야기였다.


이 목사는 이 이야기가 실제 이야기는 아니지만, 오늘 호산나 전도대회 준비기도회로 모인 이들에게 중요한 메시지를 준다고 말했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행정력을 과시하거나 행사를 잘 치러 우리의 이름을 드러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부르짖으며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십시오”라고 나아가는 것이라는 뜻이다.


“일은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다”


이정환 목사는 예레미야 33장의 배경을 설명했다. 예레미야는 시위대 뜰에 갇혀 있었다. 그는 나라와 왕, 영적으로 혼란해진 이스라엘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많다고 느꼈을 것이다. 왕과 귀족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고, 무너진 제단을 세우고, 백성을 깨워야 할 시점에 그는 꼼짝할 수 없는 감금 상태에 있었다.


이 목사는 오늘의 교회도 코로나 이후 여러 한계와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교인 수와 재정이 줄어들고, 젊은 세대가 교회를 떠나며, 교회와 목회자에 대한 사회적 시선도 예전 같지 않은 현실을 언급했다. 이런 상황에서 호산나 전도대회를 앞둔 뉴저지 교계도 인간적으로 보면 한계와 부담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시위대 뜰에 갇힌 예레미야에게 “이것을 하라, 저것을 준비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셨다. 하나님은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라고 자신을 계시하셨다. 이 목사는 이 말씀을 “예레미야야, 일은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 성취도 네가 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하는 것이다”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풀어냈다.


그는 한계를 넘어서는 위대한 일은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하신다고 강조했다. 예레미야가 해야 할 일은 시위대 뜰 밖으로 나가 무엇인가를 성취하는 것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하나님께 부르짖는 것이었다.


“기도는 준비가 아니라 사역의 시작”


이정환 목사는 “우리는 기도의 사역을 준비 단계라고 생각할 때가 많다”고 말했다. 그래서 모임의 이름도 “호산나 준비기도회”라고 부른다. 그러나 이 목사는 기도가 단순한 준비가 아니라 사역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26 호산나 전도대회가 9월에 열릴 예정이지만, 하나님 편에서는 이미 기도 가운데 그 대회가 시작되고 있다고 말했다. 성도들이 모여 하나님께 부르짖는 순간, 하나님은 이미 일하시며, 우리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보여 주기 시작하신다는 것이다.


이 목사는 예레미야 33장 3절의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는 말씀을 반복해 강조했다. 부르짖는 것이 우리의 일이라면, 응답하시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라는 것이다.


그는 결론을 사람이 섣불리 낼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결론은 하나님께서 내신다. 교계 회복을 위해, 영혼 구원을 위해, 호산나 전도대회를 위해 교회가 부르짖으면 응답은 하나님께서 하신다는 것이다.


요셉의 고백 — “내가 아니라 하나님이 하십니다”


이정환 목사는 이어 요셉의 이야기를 예로 들었다.


요셉은 술 맡은 관원장과 떡 굽는 관원장의 꿈을 해석해 주었지만, 그 후 오랫동안 잊혀졌다. 그러나 바로가 해석할 수 없는 꿈을 꾸었을 때, 술 맡은 관원장을 통해 요셉이 왕 앞에 서게 되었다. 바로가 “네가 꿈을 잘 해석한다고 들었다”고 말했을 때, 요셉은 자신을 드러내지 않았다. 그는 “내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바로에게 편안한 대답을 주실 것입니다”라고 고백했다.


이 목사는 이것이 호산나 전도대회를 준비하는 뉴저지교협과 교회들이 붙들어야 할 고백이라고 말했다.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 우리는 부르짖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십시오.” 바로 이 믿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가야 한다는 것이다.


그는 요셉이 결국 바로의 꿈을 해석했을 뿐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지혜로 애굽을 살리고, 가족과 이스라엘 민족을 보존하는 도구가 되었다고 설명했다. 하나님께서 일하시면 사람이 상상하지 못한 길이 열린다는 것이다.


이정환 목사는 설교를 마무리하며, 2026 호산나 전도대회 준비기도회에 모인 이들이 “하나님, 내가 아닙니다. 하나님이 하십니다”라고 고백하며 기도로 달려가야 한다고 권면했다. 그는 호산나 전도대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교계를 하나 되게 하시고, 영혼 구원의 역사를 나타내시며, 한계를 뛰어넘는 역사를 경험하게 하시기를 기도했다.


호산나 대회 위한 합심기도 — 정일권 장로 인도


설교 후에는 합심기도가 이어졌다. 첫 번째 기도는 뉴저지장로연합회 전 회장 정일권 장로가 “호산나 대회를 위한 기도”로 인도했다.


정 장로는 2026 호산나 전도대회를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뉴저지 교계 산하 모든 교회마다 교회의 머리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이 높임 받기를 간구했다. 그는 이번 집회가 처음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악한 영이 틈타지 못하고, 오직 진리의 말씀이 역사하는 집회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정 장로는 사도행전의 성령 역사가 다시 회복되기를 구했다. 그는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을 고백한다”며, 교회마다 세워진 영적 지도자들이 주님 앞에 전심으로 달려가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또한 집회 순서를 맡은 모든 이들이 먼저 기도로 준비하고, 성령으로 충만하여, 수많은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이번 집회를 통해 복음의 문과 전도의 문이 활짝 열리고, 어려움을 겪는 교회들마다 다시 회개의 불길과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기를 간구했다.


강사 이신웅 목사 위한 합심기도 — 김창연 장로 인도


두 번째 기도는 뉴저지교협 장로부회장 김창연 장로가 “강사 이신웅 목사를 위한 기도”로 인도했다.


김 장로는 이신웅 목사가 호산나 전도대회에서 귀한 말씀을 전하게 될 것이라며, 그가 말씀을 잘 준비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선포할 수 있도록 합심하여 기도하자고 요청했다. 그는 말씀을 듣는 이들마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복음의 역사를 경험하고, 많은 영혼들이 하나님 앞으로 돌아오는 뉴저지의 집회가 되기를 간구했다.


김 장로는 하나님께서 이신웅 목사를 택하시고 뉴저지에 보내셔서 귀한 말씀을 선포하게 하심에 감사했다. 그는 강사의 한 말씀 한 말씀이 성도들의 마음속에 새겨지고, 삶이 변화되며, 느슨해진 신앙이 다시 회복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기도했다.


또한 뉴저지의 많은 영혼들이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고 세상적으로 살아가고 있다며, 이번 집회를 통해 그들이 예수님을 믿고 영접하는 은혜가 있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김 장로는 뉴저지의 모든 교회들이 힘을 얻고, 상처받은 영혼들이 회복되며, 교회들이 하나 되고 연합되기를 기도했다.


뉴저지 교계 위한 합심기도 — 옥한나 목사 인도


세 번째 기도는 뉴저지여성목회자협회 회장 옥한나 목사가 “뉴저지 교계를 위한 기도”로 인도했다.


옥 목사는 먼저 회개와 뉴저지 교계의 연합과 부흥을 위해 기도하자고 요청했다. 그는 팬데믹을 지나며 세상은 더 거칠게 변해 갔지만 교회는 잠들어 있었음을 회개했다. 또한 약물과 중독, 세속적 가치관 속에서 무너져 가는 이 시대를 바라보며, 교회가 다시 깨어나야 한다고 기도했다.


옥 목사는 이날 이정환 목사의 말씀을 붙들고, 교회의 크기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지금도 단 한 영혼, 단 한 사람을 찾고 계신다는 사실을 강조했다. 그는 39회기 뉴저지교협이 사람의 생각이나 계획이 아니라 성령 하나님의 계획 안에서 한 걸음 한 걸음 나아가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뉴저지 교회가 다시 일어나야 한다고 간구했다. 지금 드리는 기도가 사람의 눈에는 작아 보일 수 있지만, 이 기도의 움직임이 미국 땅을 살리고, 복음의 빚을 갚기 위해 이 땅에 온 디아스포라 교회들의 사명을 깨우는 계기가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옥 목사는 잃어버린 청년들과 차세대,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이 호산나 전도대회를 통해 하나님께 돌아오기를 간구했다. 또한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처럼, 뉴저지 교계 안에 믿음의 사람들이 일어나게 해 달라고 기도했다. 그는 요한복음의 말씀처럼 교회가 하나 되어 세상이 하나님께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을 믿게 되는 역사가 2026 호산나 전도대회를 통해 이루어지기를 간구했다.


기도 후에는 이창성 목사가 광고를 했고, 참석자들은 찬송 “온 세상 위하여”를 함께 불렀다. 이어 뉴저지교협 회장 권형덕 목사가 축도했으며, 뉴저지교협 전 회장 김동권 목사가 식사기도를 드렸다.


2026 호산나 전도대회, 9월 11일부터 13일까지


2026 호산나 전도대회는 9월 11일(금)부터 13일(주일)까지 뉴저지하베스트교회에서 열린다. 9월 11일과 12일 집회는 오후 7시 30분에 시작되며, 9월 13일 주일 집회는 오후 5시에 시작된다. 장소는 뉴저지하베스트교회(370 Demarest St., Closter, NJ 07624)이다.


강사는 서울 신길교회 원로 이신웅 목사이다. 뉴저지교협은 이번 호산나 전도대회를 통해 뉴저지 교회들이 다시 말씀 앞에 서고, 성령의 능력으로 회복되며, 복음 전도의 사명을 새롭게 붙들기를 기대하고 있다.


기도로 시작된 호산나 전도대회


2026 호산나 전도대회 제2차 준비기도회는 행사를 앞둔 단순한 준비 모임이 아니었다. 이정환 목사의 설교처럼, 기도는 준비 단계가 아니라 사역의 시작이었다.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혀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고 말씀하신 것처럼, 오늘 뉴저지 교계도 한계와 어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한다는 메시지를 붙든 시간이었다.


참석자들은 사람이 행하는 행정이나 계획보다 하나님께서 일하셔야 함을 고백했다. 정일권 장로는 호산나 대회 전체를 위해, 김창연 장로는 강사 이신웅 목사를 위해, 옥한나 목사는 뉴저지 교계의 회개와 연합, 다음 세대의 회복을 위해 기도했다.


뉴저지교협 제39회기가 기도로 준비하는 2026 호산나 전도대회가, 뉴저지 교계에 다시 말씀의 능력과 성령의 불길을 일으키고, 잃어버린 영혼들이 주께 돌아오며, 교회들이 하나 되는 복음 전도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전체 4 / 1 페이지
번호
제 목
이름



최신글 모음


새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