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의 기도 (시편 134편) 작성자 정보 박인혜 시인 작성 작성일 2026.06.01 08:05 컨텐츠 정보 목록 본문 하루의 끝에 서서조용히 두 손을 듭니다고요한 밤하늘에감사의 기도가 흐르네천지를 지으신 주님오늘도 내 삶을 붙드시고경외하는 마음으로주님께 나아갑니다.ⓒ 복음뉴스(BogEumNews.Com) SNS 공유 관련자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