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장 10-18절 말씀 묵상 [김경열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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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베소서 6장 10-18절 말씀 묵상 [김경열 목사]

복음뉴스 0 2023.11.28 23:04

본문말씀: 엡6:10-18.

제   목: 영적 전쟁에서 승리합시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라.(엡6:12) For we wrestle not against flesh and blood, but against principalities, against powers, against the rulers of the darkness of this world, against  spiritual wickedness in high places. (Eph6:12)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십니다.


그 하나님이 태초에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창1:1)


보이는 세계뿐 아니라, 보이지 않는 영적 세계도 다 창조했습니다.


인간을 창조하실 때,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불어 넣어 생령이 되었다고 하셨습니다.(창2:7)


이 말씀은 사람이 육과 혼과 영으로 구분되어 있다는 말씀입니다.(살전5:23)


이 세상에 약자는 강자들의 먹이 감이 됩니다.(양육강식)


동물의 세계도 보면 자기보다 약자라고 생각하면, 인정사정 볼 것 없이 잔인하게 사냥을 합니다.


... 누구든지 진자는 이간자의 종이 되느니라.(벧후2:19)


그러기에 자기 자식이 남에게 뒤질까봐 부모들은 자녀교육에 처절할 정도로 노력을 합니다.


많은 부모들이 나는 못 배웠지만, 내 자식 만큼은 내가 겪는 설음 겪지 말라고 교육열을 불태웁니다.


스포츠에서도 지면 안 됩니다.


지금, 전 세계는 2026년 북중미 월드컵 예선전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중국과 한국의 경기에서도 이긴 자들과 진자들은 확실히 다릅니다.


경기는 무조건 이겨야 합니다.


올림픽 경기를 보면서 국력은 체력과 같이 간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습니다.


단 몇 초, 또는 몇 분을 뛰기 위해 4년 동안 땀과 눈물을 흘리며 준비합니다.


기계체조 중에 도마경기는, 단 4초를 위해서 4년을 준비합니다.


100m 선수는 10초가 안 되는 시간을 위해서, 유도는 5분을 위해서 4년 동안 피땀 흘리며 혹독한 훈련으로 준비합니다.


모든 경기는 승패로 나타납니다. 


모든 상급, 박수, 영광은 오직이긴 자에만 돌아갑니다. 


이긴 자는 기뻐서 울고, 패자도 슬프고 억울해 웁니다. 


이긴 자의 눈물과 패자의 눈물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이긴 자는 기뻐 환희의 눈물이고, 패자는 비애의 눈물입니다.


승패의 평가도 이긴 자는 장점만 칭찬합니다. 


그러나 패자 평가는 비난과 잘못한 실수만 들어냅니다.


그래서 싸움은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참가하는데 의의가 있다고 하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이긴 자만 살아남고 인정을 받고 환영을 받습니다. 


우리도 인생의 승리자가 되어야 합니다. 


승리자가 되려면 원칙이 있습니다. 


성공하는 선수는 세 가지 조건으로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1) 자신의 천부적인 재능이 있어야 합니다.


(2) 좋은 스승을 만나야 합니다. 


(3) 피 눈물 나는 훈련의 대가를 지불해야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앞모습만 보고 부러워합니다. 


그러나 성공을 이루기까지 뒤에서 흘린 땀과 눈물과 희생의 대가를 깊이 생각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솔로몬의 지혜를 부러워합니다. 


솔로몬의 지혜가 동쪽의 모든 사람의 지혜와, 애굽의 모든 지혜보다 뛰어난지라.(왕상4:30)


솔로몬은 3,000번의 지혜를 말했고, 1,005곡의 노래를 지었고, 군사전략과 동식물학에 이르기까지 모든 면에 솔로몬의 지혜를 따를 자가 없었습니다. (왕상4:32)


솔로몬의 이런 지혜를 통해 누린 부귀와 영광을 표현하고 소개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솔로몬이 이런 지혜를 얻기까지 1,000마리의 제물을 번제로 드리면서 하나님께 기도하며 지불한 희생의 대가가 있었음을 알아야 합니다.(왕상3:4)


어느 분야든 최고가 되는 것은 그만한 희생의 대가를 지불하고 얻은 영광입니다. 


치열한 싸움의 대상이 자신이든 환경이든 반드시 거쳐야 승자의 영광이 나타나는 것입니다. 


정금이 뜨거운 불(용광로)속 에서 나오는 것과 같습니다. 


신앙도 마찬가지입니다. 


요한 계시록에 보면 신앙을 전투에 비유하고 있습니다.


소아시아 일곱 교회마다 ‘이기는 자가 되라’ 고 권면하고 있습니다. 


이기는 자에게 새벽별을 주리라(계2:28), 흰 돌을 주리라(계2:17), 성전에 기둥으로 쓰겠다(계3:12)고 했습니다.


‘이기라’ 는 말은 이미 싸우고 있는 현재 진행형을 의미합니다. 


신앙이 바로 영적인 전투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영적’ 이란 말은 보이지 않는 세계를 말합니다. 


보이지 않는 영적인 세계에도 끊이지 않는 싸움이 있습니다.


본문에 바울은 신앙을 영적인 전투에다 비유하고 있습니다.


로마 군인들의 싸움과 비교하면서, 우리의 신앙을 ‘영적 싸움’ 이라고 했습니다. 


우리는 삶의 현장에서 승리할 뿐 아니라, 영적 싸움에서도 승리해야 합니다.


본문은 영적 전투의 승리를 위해 지불해야 할 세 가지 조건을 말하고 있습니다.


1. 영적 전쟁의 승리는 ‘무장’(武裝) 입니다.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11절)


1)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 전신 갑주를 입으라.(11절)


‘전신갑주’(全身甲冑) 라는 말은 군사적인 용어입니다. 


당시 로마 군인은 방패와 투구와 창과 검으로 완전 무장을 갖추고 전투에 임했습니다.


전투의 필수 조건은 무장(武裝)입니다. 


공격도 중요하지만, 방어는 더 중요합니다.


6.25 사변의 영웅 맥아더 원수는 공격에 실패한 장수는 살아남아도 방어에 실패하면 용서받을 수 없다고 했습니다.


무장되지 않은 군인은 전투에서 패배 할 수밖에 없습니다. 


바울은 영적 싸움에서의 승리도 무장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으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영적 무장을 말합니다. 


미국이 당한 하와이 진주만 공격은 1941년 12월 7일(주일) 아침 7시에 미국 함대가 일본의 기습공격을 받았습니다.


일본은 최대의 기습 효과를 위해 주일 아침을 선택했습니다.

  

군인들의 정신무장이 흐트러진 날이었습니다. 


이 날은 주말이라서 토요일 밤새도록 술 파티를 즐기고 술에 만취가 되어 쓰러져 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일본군이 기습공격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해 미국의 180여대 비행기가 파괴되었고. 아리조나호는 단10분 만에 침몰되었습니다. 


배에 타고 있던 1,300여명이 몽땅 죽었고, 그날 사상자는 군인 사망자를 포함해 3,400명에 달했습니다. 


미국 역사의 가장 불명예스런 날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패전의 원인은 정신무장이 흐트러진 시간에 공격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렇습니다. 


영적 전투도 마찬가지입니다. 


영적 무장이 가장 중요합니다.


그래서 너희 대적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했습니다.(벧전5:8) 


주님도 제자들에게 깨어 있으라. 고 하셨습니다.(마26:41)


본문에 바울은 하나님의 전신갑주로 무장하라고 했습니다.(엡6:11)


이유는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 서기 위함이라.(13절)


악한 날은(계13장) 짐승을 대적하고 환난을 이긴 후를 말합니다.


이는 천국에서 예수 그리스도 앞에 바로서기 위해서는, 반드시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신앙은 영적으로 흐트러질 때, 마귀가 틈을 타고 들어와 파괴합니다.  


마귀의 궤계는 공중권세 잡고 있는 동안, 믿음의 도를 미혹하는 것(유1:3-4, 계20:1-3)입니다.


생각 속에 들어와 기쁨을 파괴하고, 가정에 들어오면 행복을 파괴하고, 삶의 축복을 파괴합니다.  


그러기 위해 전신갑주로 무장을 해야 합니다.


영적인 무장을 잘 하시길 축복합니다.


2. 영적 전쟁의 승리는 적을 아는데 있습니다.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라.(12절)


신앙은 마귀와의 영적전쟁입니다.


성도에게 주신 믿음 도를 위하여 힘써 싸워야 합니다.(유1:3-4)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씨름(Wrestling) 이란 말은 흔들어 ‘싸우다’ 란 뜻이 있습니다. 


우리의 신앙을 흔들고, 믿음을 흔들고, 감정을 흔드는 대적이 누구입니까?


1) 우리의 적은 악의 영들입니다.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이라.(12절)


우리의 대적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래서 영적인 전투입니다.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은 바로 원수마귀, 사탄, 귀신들입니다.


우리는 마귀 사탄이 누구인지를 잘 알아야 합니다.


사탄은 하나님을 대적하고 인간을 멸망으로 유혹하는 악한 영적존재의 우두머리입니다.


성경에 사탄이란 말은 바알세불, 벨리알, 루시퍼 등 70여회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악한 자(마13:19), 원수(마13:39), 용(계12:7) 뱀(계20:2) 공중권세 잡은 자(엡2:2) 이 세상 임금(요14:30) 귀신의 왕(막3:22) 거짓말쟁이(요8:44) 대적마귀(벧전5:8) 등으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마귀는 타락한 천사 루시퍼입니다.(사14:12-14)


‘너 아침에 아들 계명성이여’.... (사14:12) 라고 했습니다.


라틴어로 계명성을 ‘루시 페레’ 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는 문자적으로는 바벨론 왕을 말하지만, 뒤에서 역사하는 사탄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탄은 대적자라는 뜻으로 쐬기를 박는 자, 비방자란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사탄은, 파괴자요, 이간자요, 유혹하여 넘어트리는 자입니다.


마귀는 살인자요, 거짓말쟁이(요8:44)입니다.


또 자기 지위를 지키지 아니하고 자기 처소를 떠난 천사들을 큰 날의 심판 때까지 영원한 결박으로 흑암에 가두었습니다.(유1:6)


하나님이 범죄 한 천사들을 용서치 아니하시고, 어두운 구덩이에 심판 때까지(벧후2:4) 가두었습니다.


후일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좇으리라 하셨습니다. (딤전4:1-2)


악한 영은 두 가지를 통해 사람을 넘어트립니다.


하나는 악한 생각을 통해 들어옵니다. 


악한 생각을 마음에 넣어서 넘어지게 합니다.


그러므로 생각이 중요합니다. 


생각은 마음을 지배하고 마음은 행동을 지배합니다. 


사탄은 하와에게 악한 생각을 넣어 선악과를 따먹게 하고 에덴에서 쫓겨나게 만들었습니다.(창3:4-5)


아나니아와 삽비라의 마음에도, 성령을 속일 수 있다는 악한 생각을 넣어서 불행으로 넘어트린 자가 바로 사탄입니다.(행5:3-4)


가룟 유다의 마음에도 예수를 팔아먹을 악한 생각을 넣어서 불행으로 끌고 간 자가 악한 영입니다.(요13:2) (사울, 웃시야, 아합)


그러므로 바른 생각, 깨끗한 생각, 믿음의 생각을 해야 합니다. 


또 하나는, 악한 감정을 통해 넘어트립니다. 


절망이나 분노는 마귀가 들어오는 통로가 됩니다.


가인도, 분노의 악한 감정을 마음에 넣어서 동생을 죽이는 살인자로 만들었습니다.(창4:8)


악령이 사울의 마음을 번뇌케 하며, 시기, 질투로 야료(惹鬧) 하는 악한 감정을 넣어서 다윗을 죽이려고 하다가, 결국 자신이 불행에 빠졌습니다.(삼상16:14)


이렇게 악한 생각, 악한 감정 ,악한 행동을 절제하지 못하고 무너지는 것이 악한 영에게 속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는다고 했습니다.(벧전 5:7)


그러나 우리는 악한 영을 두려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적세계의 정체를 바로 알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악한 영은 어둠의 영입니다. 


악한 영은 죽이고 멸망시키는 영입니다.


빛이 오면 어둠의 영은 쫓겨납니다. 


빛은 예수 그리스도요.(요8:12), 어둠은 악한 영들입니다


그러므로 빛 가운데 살면 어둠의 영을 이길 수 있습니다. 


3. 영적전쟁의 승리는 무기에 있습니다. 


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 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14-17절)


1) 영적인 무기는 무엇입니까?


근세의 전쟁은 신무기에서 승패가 좌우됩니다. 


얼마나 신무기로 무장했느냐? 가 힘의 경쟁력입니다.


그래서 전 세계가 신무기 개발에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국제사회는 실용주의입니다. 


어제의 친구가 오늘에 원수가 되고, 오늘의 적이 내일에 우방이 되기도 합니다. 


이익에 따라 한순간 변하는 게 국제사회입니다.


경제력과 국방력은 바로 그 민족의 기본이 되는 국력입니다.


나라만 그런 것 아닙니다. 


영적 전투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영적인 군사입니다.


악한 영들과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영적인 무기가 무엇인가를 잘 알아야 합니다.


(1) 신앙의 무기는 진리로 허리띠를 띠고, 의의 흉패를 붙이라고 했습

  니다.(14절)


이는 기록된 말씀대로 죄 짖지 말라는 것입니다.


죄를 지으면 마귀에게 공격할 틈을 주게 됩니다.


(2)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으라고 하셨습니다.(15절)


복음을 전하는 자에게 귀신을 내쫓는 권능을 주십니다.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부르사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는 권능을 주시니라.(마10:1)


(3)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악한자의 화전을 물리치라고 했습니다(16절)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으로는 마귀의 궤계를 대적할 수 없습니다.

(약2:14-26)


(4)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고 했습니다.(17절)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삼상17:45-49)을 기억해야 합니다.


(5) 마지막으로 성령을 받고 성령으로 충만해야 합니다.


성령 충만을 받은 예수님의 제자들은 죽음을 불사하고 사명을 감당했습니다.


(6) 기도를 ‘영적인 무기’ 라고 했습니다. (18절)


한마디로 요약하면 영적전쟁에서 악한 영들과 싸울 신앙의 무기로 말씀을 무장하라는 것입니다. 


진리로 너희 허리에 띠를 따라고 했습니다.(6:14)


이는 말씀으로 무장하라는 말씀입니다.


하와는 말씀으로 무장하지 못해 미혹 당했습니다.(창3:1-6)


예수님은 말씀으로 무장하여 마귀의 시험에 승리했습니다.(마4:1-11)


싸움은 반드시 이겨야 합니다. 


이긴 자만 상급이 있고, 영광이 있습니다.


여러분은 끊임없이 자신과 싸우고, 환경과 싸우고, 원수마귀와 싸워야 합니다. 


이것이 영적인 싸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수님은 공생애 기간 중 많은 귀신을 쫓고 병을 고치셨습니다.


십자가 죽으셨다가 부활하신 후에도 제자들에게 너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으라고 했습니다.(막16:17)


전도인들 에게도 내 이름으로 귀신을 좇아내라고 하셨습니다.


귀신은 헬라어로 다이모니온 인데, 마귀를 따라 다니는 영적존재로 지금도 이 세상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마귀와 귀신은 거짓말쟁이입니다.


믿음에서 떠나 미혹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지 마세요(딤전4:1)


인자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고 풍성히 얻기를 원하지만, 도적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것입니다 (요10:10)


도둑이 귀신인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이 세상에 살면서 하늘에 있는 악한 영들과, 끊임없이 영적 전쟁을 하고 있음을 알아야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귀신이 쫓겨나갑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예배하는 곳에서 귀신이 떠나갑니다.


여러분은 지금 영적싸움을 잘 싸우고 있습니까? 


싸워야 할 주적이 무엇인지, 누구인지 바로 알고 있습니까? 


영적인 무기는 잘 준비되어 있습니까?


영적전쟁에서 승리하시길 예수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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