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처럼 살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이 복음" - 이상관 목사 초청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첫째 날


 

"예수님처럼 살게 해주시겠다는 약속이 복음" - 이상관 목사 초청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 첫째 날

복음뉴스 0 06.17 21:02

이상관 목사 초청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가 4일 동안의 일정으로 6월 17일(월) 오전 10시에 주예수사랑교회(담임 황용석 목사)에서 시작되었다.


'예수님이 전하시는 복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금번 세미나에는 뉴저지에 있는 목회자들과 성도들 뿐만 아니라 뉴욕, 커네티컷, 버지니아 등에 거주하고 있는 목회자들과 성도들 60여 명이 참석하여, 이상관 목사의 강의에 귀를 기울였다.


이상관 목사는 강의를 시작하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예수님의 이름만 확실하게 아는 시간이 되게 하시옵소서!" 라고 기도했다.


이상관 목사는 "진짜 나는 육신이 아니라 영혼이다. 영혼이 나인데, 아무리 노력을 하고 울고불고 기도를 해도 변화가 되지 않는다. 용서하라고 성도들에게 설교를 하지만, 나는 용서를 하지 못한다. 내가 구원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생명의 성령의 법'은 예수님께서 내 안에서 사시는 법이다.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께서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사신다는 것을 믿어야 한다.


예수님의 사랑을 우리가 받아들이고 살려면, 우리가 아버지의 이름을 알아야 한다. 우리가 아버지의 이름으로만 살아야 한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살지 못하면, 예수님처럼 살고 있지 않으면, 우리는 구원받지 못한 사람이고, 구원받을 가능성도 없는 사람이다.


우리가 예수님처럼 살게 해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이 복음이다.


우리가 영혼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먹지 않으면, 변화가 되지 않는다. 주님의 음성을 듣지 못하면, 예수님을 믿는 사람이 아니다.


예수님께서 많은 것을 가르치셨지만, 이루신 것은 복음 뿐이다.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성전이 되어야 한다. 내가 하나님의 나라가 되어 사는 것, 주님이 내 안에 사시는 것이 복음이다. 내가 교회되어 사는 것이 복음이다. 내가 주 안에, 주님께서 내 안에 사시는 것이 복음이다. 복음을 믿는 자들에게만 믿음을 주신다" 고 강의했다.


이상관 목사 초청 '생명의 성령의 법' 세미나는 6월 17일(월)부터 20일(목)까지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주예수사랑교회에서 진행된다. 참석자들에게는 교재와 점심 식사가 무료로 제공된다. 주예수사랑교회는 1155 Hendricks Causeway, Ridgefield, NJ 07657에 위치하고 있다. 세미나에 관한 문의는 516-241-6024로 하면 된다.


     [관련 동영상] https://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movie&wr_id=152


     [관련 사진] https://photos.app.goo.gl/5gxiLdNvje6LWXss5


     [관련 뉴욕일보 기사] https://www.bogeumnews.com/gnu53/bbs/board.php?bo_table=nyilbo&wr_id=189


김동욱 기자 ⓒ 복음뉴스(BogEu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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